매달 대중교통비가 부담스럽다면 서울시의 후불 기후동행카드가 지금 가장 주목받는 교통 절약 수단입니다. 2026년 4~6월에는 월 3만 원 현금 페이백 이벤트까지 더해져 실질 교통비를 2만 원대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란?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신용·체크카드 기능과 대중교통 정기권이 결합된 상품입니다. 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처럼 매달 직접 충전할 필요 없이, 이용한 교통비가 월 부담한도까지만 자동 청구되는 방식입니다. 신분당선·광역버스·타 지역 면허버스는 이용이 제외됩니다 .
이용 가능 범위:
- 서울 지역 내 지하철 전 노선 + 일부 수도권 구간(신분당선 제외)
- 서울시 면허 시내·마을버스(심야버스 포함)
- 따릉이
- 한강버스
신청 방법 (3단계)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개별 카드사를 통해 발급하고, 티머니에 등록해야 혜택이 적용됩니다. 티머니 등록을 하지 않으면 월 부담한도가 적용되지 않아 교통비 전액이 청구되므로 반드시 등록이 필요합니다 .
- 카드사 신청 – 삼성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현대카드 등 제휴 카드사에서 신용 또는 체크카드로 발급 신청
- 티머니 홈페이지 등록 – pay.tmoney.co.kr 회원가입 후 발급받은 카드 번호 등록
- 따릉이 이용 시 추가 등록 – ‘티머니GO’ 앱 다운로드 후 카드 번호 연결
카드 분실·재발급 시 기존 카드를 삭제하고 새 카드를 반드시 재등록해야 합니다 .
요금 및 월 부담한도
월 이용일수에 따라 하루 2,000원씩 부담한도가 가감됩니다 .
대중교통만 이용 시 (30일 기준)
| 구분 | 월 부담한도 |
|---|---|
| 일반(성인) | 62,000원 |
| 청년(만 19~39세) / 2자녀 부모 | 55,000원 |
| 3자녀 부모 / 저소득층 | 45,000원 |
따릉이·한강버스 추가 이용 시 (30일 기준)
| 구분 | 대중교통+따릉이 | 대중교통+따릉이+한강버스 |
|---|---|---|
| 일반 | 65,000원 | 70,000원 |
| 청년 / 2자녀 부모 | 58,000원 | 63,000원 |
| 3자녀 / 저소득층 | 48,000원 | 53,000원 |
따릉이는 대중교통 월 부담한도를 충족했을 때 최대 3,000원, 미충족 시 최대 5,000원이 별도 청구됩니다 .
2026년 특별 페이백 혜택
2026년 4월~6월, 3개월간 30일권을 만료일까지 사용한 이용자에게 매월 3만 원 현금 환급이 제공됩니다. 최대 3개월 합산 시 9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6월 중 티머니 홈페이지 내 별도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환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페이백 적용 후 실질 교통비:
- 일반: 62,000원 → 32,000원
- 청년·2자녀 부모: 55,000원 → 25,000원
- 3자녀 부모·저소득층: 45,000원 → 15,000원
이용 시 주의사항
-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실물카드만 가능하며, 모바일 태깅으로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합니다
- 하차 시 반드시 카드 태그 필수. 미태그 2회 누적 시 24시간 이용이 정지됩니다
- 최초 등록월은 등록일부터 말일까지 일할 계산된 한도가 적용됩니다
- 청년·다자녀·저소득 할인은 선불·후불 통틀어 1인 1카드에만 적용됩니다
- 문의: 기후동행카드 정책 → 02-120(다산콜센터) / 충전·오류 → 1644-0088(티머니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