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부송1 영구임대주택에서 청년과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예비입주자를 모집합니다. 2026년 9월 22일 공고의 모집 인원은 청년 5명, 주거약자 5명입니다. 신청은 10월 8일 하루만 진행하며, 익산부송1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는 공고라는 점을 먼저 기억해 두세요.
익산부송1 모집 핵심 요약
- 모집 인원: 청년 5명, 주거약자 5명
- 전용면적: 두 유형 모두 26.37㎡
- 접수일: 2026년 10월 8일 10~17시
- 접수처: 익산부송1 관리사무소 방문 접수
- 예비입주자 발표 예정: 2026년 12월 24일
이번 안내는 9월 22일 게시된 청년·주거약자 모집 공고를 기준으로 합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시기 공고에는 접수 대상과 장소가 다르게 적혀 있을 수 있으므로, 이전 모집 안내를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면 공고 날짜를 다시 확인하세요.
청년과 주거약자 유형은 따로 확인하세요
| 모집 유형 | 전용면적 | 예비 인원 |
|---|---|---|
| 26.37A 청년 | 26.37㎡ | 5명 |
| 26.37B 주거약자 | 26.37㎡ | 5명 |
두 유형은 면적이 같아도 신청 자격과 제출해야 할 증빙이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청년이라는 표현만으로 연령 외 조건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주거약자라는 이름만으로 해당 유형에 신청할 수 있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본인이 충족해야 하는 세부 요건과 자격 증빙을 해당 유형의 공고 내용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무주택 여부, 소득·자산, 가구원 범위 등은 실제 심사에서 확인하는 기준에 따라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가구 구성이 최근에 바뀌었거나 자격 증명서의 발급 시점이 오래되었다면, 접수 전에 어떤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지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10월 8일 관리사무소에서 접수합니다
공고에 안내된 접수 장소는 전북 익산시 무왕로22길 12에 있는 익산부송1 관리사무소입니다. 접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다른 영구임대 공고에서 주민센터 방문 신청을 보았더라도 이번 공고의 관리사무소 접수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하루만 접수하므로 당일 누락 서류를 새로 발급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접수일 전에 제출 목록을 확인하고 이동 시간을 계산해 두세요. 본인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대리 신청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위임장과 어떤 확인 자료가 필요한지 미리 문의해야 합니다.
- 공고 첨부 신청서와 본인 유형에 해당하는 서류 목록을 확인합니다.
- 신분 확인 자료, 자격 증빙, 서명·날인 누락 여부를 점검합니다.
- 서류 발급일과 원본·사본 제출 기준을 공고와 대조합니다.
- 방문 전에 접수 장소와 당일 운영 안내를 다시 확인합니다.
예비입주자 선정과 실제 입주는 다릅니다
12월 24일은 공고에 안내된 예비입주자 발표 예정일입니다. 이번 모집의 10명은 즉시 입주가 보장된 가구 수가 아닙니다. 예비 순위와 주택의 공가 발생 상황 등에 따라 계약 안내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당첨 발표와 입주 시점을 같은 날로 생각하지 마세요.
기존 집의 계약 만료일이 가까운 경우에는 예비 선정만을 근거로 현재 거주지를 정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계약 안내를 받은 뒤 보증금 준비와 이사 가능 일정을 확인하세요. 연락처가 바뀌면 통지를 받을 수 있도록 변경 방법도 확인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보증금·월 부담과 문의처
정확한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모집공고의 해당 주택형 임대조건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단지의 영구임대 금액을 그대로 적용하면 실제 부담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월 임대료 외에 관리비와 공과금도 함께 고려해 주거비 계획을 세워 보세요.
문의 전화는 익산부송1 관리사무소 063-831-0875입니다. 문의할 때에는 ‘2026년 9월 22일 청년·주거약자 모집’을 말하고, 신청하려는 유형을 함께 알려주면 다른 모집과 구분하기 쉽습니다. 최종 접수 조건과 제출서류는 아래 공식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 2026년 9월 23일(한국시간). 출처: LH청약플러스 익산부송1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공고. 변경·정정사항은 공식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대표 이미지는 실제 모집주택 사진이 아닌 주거 관련 자료사진입니다. 사진: Med Badr Chemmaoui / Unspla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