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콜키퍼 플러스: 콜키퍼와 통화가능통보플러스로 중요한 전화 놓치지 마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전원이 꺼진 사이, 혹은 통화 중에 걸려온 중요한 전화를 놓친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입니다. SKT의 콜키퍼 플러스는 콜키퍼와 통화가능통보플러스를 하나로 묶어 이런 불편을 해소해 주는 부가서비스입니다.

콜키퍼 플러스란?

콜키퍼 플러스는 SK텔레콤이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로, 콜키퍼통화가능통보플러스 두 가지 기능을 월 990원(부가세 포함)에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개별 가입 시보다 할인된 가격에 두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핵심 기능 요약

  • 콜키퍼: 휴대폰 전원이 꺼진 상태, 통화 중, 통화 불능 상태일 때 걸려온 전화의 발신번호 정보를 문자(SMS)로 알려주는 서비스
  • 통화가능통보플러스: 상대방이 통화 중일 때 전화를 걸면, 상대방이 통화 가능한 상태가 되는 즉시 발신자에게 통화 가능 메시지를, 수신자에게는 연락 호출 메시지를 문자로 발송하는 서비스
  • 월 이용요금: 990원(부가세 포함)
  • 가입 가능 대상: SK텔레콤 이동전화 고객
  • 통화가능통보플러스 조건: 상대방도 SK텔레콤 고객인 경우에 한해 제공

콜키퍼: 내가 놓친 전화를 빠짐없이 확인

콜키퍼는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걸려온 발신번호를 자동으로 SMS 알림으로 전달합니다. 전화를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될 때 유용하며, 운전 중이거나 회의 중에도 걸려온 모든 연락을 놓침 없이 파악할 수 있습니다. T 통화매니저 앱을 통해 수신 내역을 조회하고 자동답장 멘트 및 대상 번호 설정도 할 수 있습니다.

콜키퍼가 작동하는 상황

  • 휴대폰 전원이 꺼져 있을 때
  • 통화 중(수신 불가 상태)일 때
  • 통화 음영 지역에 있어 전화 연결이 안 될 때

통화가능통보플러스: 상대방이 바빠도 연락이 됩니다

통화가능통보플러스는 전화를 건 사람과 받는 사람 양쪽 모두에게 문자를 발송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상대방이 통화 가능 상태가 되면 발신자에게는 “통화 가능” 메시지를, 수신자에게는 “연락 호출” 메시지를 동시에 보내 쌍방이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단, 상대방이 SKT 고객이어야 이 기능이 정상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1.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통화 중임을 확인
  2. 안내 메시지에서 통화가능통보플러스 버튼 선택
  3. 상대방의 통화가 끝나면 발신자에게 통화 가능 문자 자동 발송
  4. 동시에 상대방(수신자)에게 연락 호출 문자 발송

콜키퍼 플러스 vs 관련 상품 비교

콜키퍼 플러스 외에도 SKT는 유사한 서비스를 여러 조합으로 제공합니다.

상품명포함 기능월 요금(부가세 포함)
콜키퍼 단독콜키퍼550원
퍼펙트콜 라이트콜키퍼 + 통화가능통보880원
콜키퍼 플러스콜키퍼 + 통화가능통보플러스990원
퍼펙트콜 플러스콜키퍼 플러스 + 안심문자1,760원
콜링플러스콜키퍼 + 컬러링 + 통화가능통보플러스1,650원

통화가능통보플러스(단독 770원)와 콜키퍼(단독 550원)를 따로 가입하면 1,320원이지만, 콜키퍼 플러스로 묶으면 990원에 이용 가능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콜키퍼 플러스는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 바쁜 직장인: 회의 중 놓친 전화를 콜키퍼로 자동 저장하고, 담당자가 통화 가능해지면 즉시 알림 수신
  • 운전자: 운전 중 수신 불가 상태에서 걸려온 발신번호를 안전하게 확인
  • 자주 부재중이 뜨는 사용자: 스마트폰 배터리 방전, 비행기 모드, 통화 음영 지역에서도 연락 이력 보존
  • 중요한 연락을 기다리는 경우: 상대방이 통화 가능 상태로 전환되는 순간 양방향 알림으로 빠른 연결